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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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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광군, 소고기와 함께하면 찰떡 ‘아스파라거스’ 본격 출하
작성자 농업기술센터 작성일 2021-04-07

공공누리 적용

저작권법 24조의2에 따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업무상 작성하여 공표한 저작물이나 저작재산권 전부를 보유한 저작물은 국민이 허락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개방기관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에 관한 표시를 하여야 합니다.

상세내용 : 공공누리 홈페이지 참조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공공누리 제2~4유형 의 적용은 공동저작물 등 제3자의 권리가 포함된 저작물에 한하여 제3자의 이용허락 범위에 따라 제한적으로 적용

· 공공저작권 관련 상담센터 전화1670-0052


영광군, 소고기와 함께하면 찰떡 아스파라거스본격 출하

- 식생활패턴의 변화에 맞춰 소비증가채소 틈새작목으로 육성 -


영광군(군수 김준성)6일 제철 맞은 아스파라거스 수확이 한창이라고 밝혔다.

  

아스파라거스는 과거 서양에서는 왕족이나 귀족들만 맛볼 수 있어 왕의 채소라고 불릴 정도로 귀한 식재료로 여겨졌으며 국내에서는 식생활 변화로 육류와 함께 곁들여 먹거나 샐러드로 이용되고 있어 소비량이 매년 4~5% 증가하고 있다.

  

또한 아삭거리는 식감과 더불어 피로와 숙취를 해소하는데 도와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혈관을 강화하고 혈압을 낮춰주는 루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건강 기능성 채소로 알려져 있다.

  

영광군에서는 강원도산 아스파라거스가 본격 출하되는 5월보다 1~2달 조기 수확이 가능한 온화한 기후의 이점을 살리고 농업 소득이 없는 3~4월 틈새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고자 2018년부터 시범 도입하여 지금 2농가 0.5ha에서 재배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아스파라거스는 최근 식단의 변화로 매년 소비가 증가되는 품목으로 농한기에 농가소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군의 틈새작목으로 지속 육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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