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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갑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0-11
첨부 copy_1308104291950.JPG(384KB)
img_tour01_02.gif(74KB)

불갑산(516M) 기슭에 자리잡은 불갑사는 인도승 마라난타가 백제 침류왕 원년(384년)에 제일 처음 지은 불법 도량이라 하여 절 이름을 불갑사라 하였다고 한다.

불갑사 오는 길목에는 봄이면 벚꽃이, 8월이면 백일홍이 9월이면 전국 최대 군락을 이루는 상사화(꽃무릇)가 만개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고 등산로가 잘 가꾸어져 있어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가고 있다.

대웅전(보물 제830호)

겹처마인 팔작지붕으로 된 다포계(多包系)건물로 매우 화려한 양식을 자랑하고 있으며 3가지 특색있는 것은 관솔문·삼신불좌상·지붕위의 스투파다.

만세루

대웅전앞 중심축선상에 있는 중층형루. 대개는 누하진입을 하는 문루인 경우가 많은데 유일하게 화엄사의 보제루와 이곳 만세루가 낮은 중층을 이루고 있으며 하절기에 강학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범종루

지옥중생의 고통을 그치게 하고 마음을 청량하게 하는 의미의 대범종을 모신 2층 누각 건물로서, 전면은 낮은 중층형이고 후면은 고루를 이루는 특이한 형식을 띄고 있다.

해불암

해불암은 전일암, 불영대, 수도암, 오진암과 더불어 불갑사 5대 암자 가운데 하나이며, 그 주변경치가 뛰어나고 옛부터 호남지역 참선도량의 4성지로 일컬어졌다.


불갑산(516M)기슭에자리잡은불갑사는인도승마라난타가백제침류왕원년(384년)에제일처음지은불법도량이라하여절이름을불갑사라하였다고한다.불갑사오는길목에는봄이면벚꽃이,8월이면백일홍이9월이면전국최대군락을이루는상사화(꽃무릇)가만개하여장관을이루고있고등산로가잘가꾸어져있어산을찾는등산객이늘어가고있다.대웅전(보물제830호)겹처마인팔작지붕으로된다포계(多包系)건물로매우화려한양식을자랑하고있으며3가지특색있는것은관솔문·삼신불좌상·지붕위의스투파다.만세루대웅전앞중심축선상에있는중층형루.대개는누하진입을하는문루인경우가많은데유일하게화엄사의보제루와이곳만세루가낮은중층을이루고있으며하절기에강학하는공간으로사용하고있다.범종루지옥중생의고통을그치게하고마음을청량하게하는의미의대범종을모신2층누각건물로서,전면은낮은중층형이고후면은고루를이루는특이한형식을띄고있다.해불암해불암은전일암,불영대,수도암,오진암과더불어불갑사5대암자가운데하나이며,그주변경치가뛰어나고옛부터호남지역참선도량의4성지로일컬어졌다.
불갑산(516M)기슭에자리잡은불갑사는인도승마라난타가백제침류왕원년(384년)에제일처음지은불법도량이라하여절이름을불갑사라하였다고한다.불갑사오는길목에는봄이면벚꽃이,8월이면백일홍이9월이면전국최대군락을이루는상사화(꽃무릇)가만개하여장관을이루고있고등산로가잘가꾸어져있어산을찾는등산객이늘어가고있다.대웅전(보물제830호)겹처마인팔작지붕으로된다포계(多包系)건물로매우화려한양식을자랑하고있으며3가지특색있는것은관솔문·삼신불좌상·지붕위의스투파다.만세루대웅전앞중심축선상에있는중층형루.대개는누하진입을하는문루인경우가많은데유일하게화엄사의보제루와이곳만세루가낮은중층을이루고있으며하절기에강학하는공간으로사용하고있다.범종루지옥중생의고통을그치게하고마음을청량하게하는의미의대범종을모신2층누각건물로서,전면은낮은중층형이고후면은고루를이루는특이한형식을띄고있다.해불암해불암은전일암,불영대,수도암,오진암과더불어불갑사5대암자가운데하나이며,그주변경치가뛰어나고옛부터호남지역참선도량의4성지로일컬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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